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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동정

KISETP 제2회 과학기술외교포럼 개최

  • 등록자김채현
  • 등록일2021-11-23 16:19
  • 조회수54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이하 KISTEP)이 주관하는 제2회 과학기술외교포럼을 1123()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온라인으로 생중계되며, KISTEP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시 볼 수 있다.

 

(다시보기) https://www.youtube.com/watch?v=k9zMpJBQAfk

 

이번 포럼은 기술패권 시대의 과학기술외교 대응방향에 대해 논의하고자 마련하였다.


포럼 사회를 보는 김진하 KISTEP 센터장

  ▲김진하 KISTEP 센터장


프로그램은 김진하 KISTEP 센터장의 사회로 진행되며, 용홍택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차관의 개회사와 양향자 국회의원의 축사 최종문 외교부 제2차관의 축사, 김상선 KISTEP 원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1부 세션에서는 기술패권의 의의와 국제사회 내 기술패권 경쟁 주요이슈 및 시사점을 주제로 한 김원준 KAIST 교수의 발제, 2부 세션에서는 기술패권 시대의 한국 과학기술외교의 도전과 기회를 주제로 이종일 한국뉴욕주립대 교수의 발제 그리고 이어서 패널토론 및 질의응답 시간으로 구성되었다.


  용횽택 과기정통부 제 1차관의 개회사

용홍택 과기정통부 제1차관


용홍택 과기정통부 제1차관은 개회사를 통해 과학기술이 뛰어나다 할지라도 외교력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과학기술이 꽃을 필수 없다.”며 과학기술외교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과학기술과 외교가 전략적인 한 팀이 되어서 국제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양향자 국회의원의 축사

▲양향자 국회의원


축사-외교부 최종문 차관

▲최종문 외교부 제2차관


이어진 축사에서 양향자 국회의원은 “30년 동안 기술 패권으로 자리 잡은 반도체 산업의 성공의 계기는 기술 인재를 미리 준비하고 대비했기 때문이다.”라며 과학기술 외교포럼이 기술 인재의 산실을 만드는 노력도 함께해 주길 바란다.”고 제언했다. 또한 최종문 외교부 제2차관은 과학기술외교의 중요성이 부각됨에 따라 외교부에서도 여러 가지 대비를 하고 있으며, 연구진들의 협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환영사-KISTEP 김상선 원장

 김상선 KISTEP 원장


김상선 KISTEP 원장은 환영사에서 과학기술은 글로벌 차원에서 한 편으로는 국제 간의 긴밀한 협력이 필요하고, 또 한편으로는 치열한 경쟁을 해야 한다. 과학기술 외교 측면에서 성공적으로 도약하기 위한 지혜를 모으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개최 의의를 밝혔다.

 

발제-KAIST 김원준 교수

김원준 KAIST 기술경영학과 교수


첫 번째 세션에서는 김원준 KAIST 기술경영학과 교수가 기술패권의 의의와 국제사회 내 기술패권 경쟁 주요이슈 및 시사점을 주제로 발제했다. 김원준 교수는 기술패권의 역사적 배경과 함께 권역별 주요 기술 경쟁 분야를 소개하고 국가별 기술패권의 패러다임에 대한 현황을 설명했다. 또한 현재 전략기술에 대한 관리체계가 부처별로 개별적으로 운영되고 있어 통합적인 운영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앞으로 대한민국이 과학기술중심의 대전략적인 전환을 통해서 다시금 도약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주장했다.

  

이종일 뉴욕주립대 교수

▲이종일 한국뉴욕주립대 기술경영학과 교수


두 번째 세션에서는 이종일 한국뉴욕주립대 기술경영학과 교수가 기술패권 시대의 한국 과학기술외교의 도전과 기회 그리고 대응방향을 주제로 발제했다. 한국의 과학기술 수준에 따른 외교적 입지와 함께 국제사회에서 요구되는 과학기술 외교를 설명했다. 또 이종일 교수는 과학기술 국제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우리나라가 60년 만에 후진국에서 선진국이 된 경험을 토대로 주변 개발도상국들을 도와주고 함께 살아가는 과학기술 외교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당부했다.


패널토론 사진

▲패널토론


이어진 패널토론에서는 이상환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수가 좌장으로 지영미 한국파스퇴르연구소 소장 박경령 KAIST 교수 박재훈 포항공과대학교 교수 신관우 서강대학교 교수 박지영 아산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 박환일 STEPI 글로벌혁신전략 연구본부장이 참석해 과학기술외교에 대해 논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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