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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TEP 수요포럼

제153회 수요포럼 개최, 수소경제 선도를 위한 산업생태계 활성화 전략

  • 등록자전예리
  • 등록일2022-12-14
  • 조회수501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 원장 정병선)1214() ‘수소경제 선도를 위한 산업생태계 활성화 전략을 주제로 제153KISTEP 수요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2050년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핵심 수단으로 꼽히는 수소분야에서 우리나라가 글로벌 수소 시장을 선점하고, 산업 생태계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준비해야 할 기술과 산업 방향성을 논의하고자 마련되었다.

 

이승훈 수소융합얼라이언스 본부장

이승훈 수소융합얼라이언스 본부장


주제발표에서 이승훈 수소융합얼라이언스 본부장은 글로벌 투자사의 ESG 강화, EU의 탄소 국경세 도입, 미국의 IRA 법안 통과 등 정부 규제가 수소 시장 형성에 미치는 큰 영향력에 주목했다. 이 본부장은 해외 정책 동향에 따라 우리나라에 머물던 해외 시장의 수요가 옮겨갈 수 있는 시점임을 경고하며 기업의 투자를 유도해내기 위해 보조정책 수립이 시급한 상황이다. 특히 기업들이 새로운 분야를 마음껏 시도할 수 있도록 정부가 신산업 분야의 규제를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크다라고 호소했다.

 

이어진 패널토론은 전승수 KISTEP 사업조정본부장을 좌장으로 박성구 두산에너빌리티 차장, 김상경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책임연구원, 그리고 강도형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조교수가 참여했다.

 

박성구 두산에너빌리티 차장

박성구 두산에너빌리티 차장


박성구 차장은 기술 내재화와 국산화를 강조하며 기업 차원에서 기술 개발, 사업 투자에 집중할 수 있도록 일관성 있는 정책을 펼쳐주길 바란다. 시장 규모와 지원 제도가 공격적으로 확대되고 가시화될 필요가 있다라고 말했다.

 

김상경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책임연구원

김상경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책임연구원


김상경 책임연구원은 우리나라의 그린수소 생산 기술 수준이 미흡한 점을 언급하며 다양한 연구를 하기보단 임무형으로, 중요한 연구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 정부 차원에서 연구개발에 대한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등 기술 국산화를 유도해야 할 것이라고 제언하였다.

 

강도형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조교수

강도형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조교수


강도형 조교수는 수소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중소·중견 기업들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점에 주목했다. 강 교수는 제일 중요한 것은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 것이라며 기술 표준화와 인센티브 혜택의 기준이 바로잡히면 기업 입장에서 정확한 목표를 설정하는 것이 용이할 것이라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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