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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TEP 수요포럼

제138회 KISTEP 수요포럼 개최 양자통신의 미래 : 양자암호에서 양자인터넷으로

  • 등록자김채현
  • 등록일2021-09-08 15:07
  • 조회수169

KISTEP은 미래사회의 통신분야를 전망하고 양자통신 기술의 발전전략을 모색하는 시간을 갖고자 제138KISTEP 수요포럼 양자통신의 미래 : 양자암호에서 양자인터넷으로98() 개최했다. 이번 수요포럼은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외부 참석자 없이 온라인으로 생중계 되었으며, KISTEP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시 볼 수 있다.

 

(다시보기)https://youtu.be/AK08vxGSCX4

 

김상선 KISTEP 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양자기술은 미래 산업과 안보에 게임 체인저가 될 기술이고, 우리나라는 양자 기술의 중요성을 인식해서 지난 4월 과기장관회의에서 양자기술 연구개발투자전략을 확정했으며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내에 양자특별위원회를 신설하는 것 또한 검토하고 있다.”며 “이번 포럼에서 우리나라 양자 컴퓨터가 당면하고 있는 현황과 주요이슈를 살펴보고 대한민국이 어떤 비전과 목표를 가지고 나가야하는지 지혜를 모으는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고 포럼 개최 의의를 밝혔다.

  

▲포럼의 개최 의의를 설명하는 김상선 KISTEP 원장

포럼의 개최 의의를 설명하는 김상선 KISTEP 원장

 

▲발제에 나선 박성수 ETRI 양자기술연구단 단장

발제에 나선 박성수 ETRI 양자기술연구단 단장


발제에 나선 박성수 ETRI 양자기술연구단 단장은 양자정보의 특징부터 양자암호통신의 원리와 예시를 설명하고 주요국들의 양자기술 국가 전략을 소개하고 한국의 양자인터넷 연구 방향을 제언하며 발표를 마무리했다.

 

이어진 패널토론은 류영수 KISTEP 본부장의 진행으로 이영탁 SKT CR지원실 실장, 이준구 KAIST 전기전자공학부 교수, 이규환 정보통신기획평가원 수석연구원이 참여했다.

 

▲패널토론 중인 이영탁 SKT CR지원실 실장

패널토론 중인 이영탁 SKT CR지원실 실장

양자산업은 아직 초기단계이기 때문에 생태계활성화를 위한 지원책이 법에 마련될 필요가 있으며

이러한 법제도 개선과 함께 우리나라가 세계 각국과 경쟁해서 이길 수 있는 차별화된 기술경쟁력을 확보해야한다고 제언했다.

 

▲패널토론 중인 이준구 KAIST 전기전자공학부 교수

패널토론 중인 이준구 KAIST 전기전자공학부 교수

양자통신기술의 가치를 설명하고, 양자 암호키처럼 절대적인 보안성이 있는

 시스템의 기술가치를 평가하기 위해서는 다소 상징적인 의미의 기술가치 평가가 도입이 되어야한다고 주장했다.


 ▲패널토론 중인 이규환 정보통신기획평가원 수석연구원

패널토론 중인 이규환 정보통신기획평가원 수석연구원

양자통신은 시장성보다는 방향성을 가지고 투자를 해야하고 타 분야로 파생 가능한 소재나 소자분야에

우선집중을 해서 근본적인 부분을 키워야한다고 제언했다. 끝으로 양자 인터넷을 가지고 무엇을 할지에 관한 고민을 시작해야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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