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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미세플라스틱 문제, 과학기술이 해결할 수 있을까?' KISTEP 사회문제해결 토론회·해커톤 개최
등록일 2018-11-29 조회 219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 원장 김상선)은 11월 27일(화)부터 28일(수)까지 양일간, 서초구 페이토 호텔에서 ‘미세플라스틱 문제, 과학기술이 해결할 수 있을까?’를 주제로 KISTEP 사회문제해결 토론회·해커톤을 개최했다.

 
 

▲ 김상선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원장


최근, 과학기술이 국민생활과 밀접한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국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역할을 해 줄 것에 대해 사회적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 이에 KISTEP은 토론회와 해커톤을 통해 국내외 주요 환경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미세플라스틱 문제에 대한 과학기술 차원의 해결방안을 다각도에서 심층적으로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 KISTEP 사회문제해결 토론회 현장


이번 행사는 ▲ 미세플라스틱 문제에 대한 의견 공유를 위한 토론회(27일)와 ▲ 구체적인 해결방안을 심층 논의 해커톤(27일~28일)으로 구성됐다.
 
토론회 주제발표는 ▲(발표1) 미세플라스틱, 식탁으로 돌아오는 플라스틱 오염과 해결방안(그린피스 플라스틱캠페인 팀장) ▲(발표2) 미세플라스틱 문제에 대한 사회적인식과 과학기술적 해결가능성(이승규 KISTEP 사회혁신정책센터장, 과기혁신본부 지정 사회문제과학기술정책센터장)으로 구성되었으며, 이후 전문가 패널토론과 자유토론으로 진행됐다. 주제 발표에 이은 패널토론은 변순천 본부장(KISTEP)을 좌장으로, 남재현 기자(MBC), 박정규 선임연구위원(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박준우 그룹장(안전성평가연구소), 최재식 변호사(한국지식재산연구원)가 패널로 참석해 문제해결을 위한 과학기술의 역할에 대해 토론했다.
 
 
▲ KISTEP 사회문제해결 해커톤 현장

해커톤에서는 미세플라스틱문제 관련 R&D 담당자·연구자, 소비자 단체, 해당지역 연구자 등 20여명이 참가하며 KISTEP의 문제 분석 보고서를 바탕으로 문제의 전주기(원인발생~사회문제화) 관점의 해결시스템 구축방안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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